
고조흥 대표변호사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 'HANYLINE' 이름으로 투자 권유를 받은 분께 드리는 안내 페이지입니다. 특정 회사를 사기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HANYLINE 이름으로 소액을 먼저 돌려받았어도 정식 업체라는 증거가 아닙니다. 파인에서 업체를 조회하고, 개인 계좌 입금이면 추가 입금을 멈춥니다.
소액 출금은 신뢰를 쌓기 위한 비용일 수 있습니다. 운영자가 노리는 것은 그다음에 들어올 큰 금액입니다. HANYLINE에서 수익 인증과 소액 출금을 보여 준 뒤 추가 입금을 권한다면, 넣은 돈과 돌려받은 돈을 따로 적어 보고 더 넣지 마십시오.
| 접근 경로 | 상담 때 설명할 흐름 |
|---|---|
| 증권사 직원 사칭 | 코스피·코스닥이 달아오른 분위기를 틈타 이름난 증권사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남들이 모르는 정보로 큰돈을 벌게 해 주겠다며 링크 하나로 단체방에 들이고, AI 딥페이크까지 써서 실존 인물처럼 보이게 합니다. |
| 바람잡이 채팅방 | 출발점은 주식 공부 모임을 내건 SNS 광고입니다. 초대된 방에서는 바람잡이 계정이 꾸며 낸 수익 인증을 올리고, 당신에게만 열린 자리라며 허위 거래소 사이트 가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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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실제 검거로 이어진 적이 있습니다. 금감원에 들어온 제보를 실마리 삼아 서울경찰청이 해외 금융회사 'J'사 이름을 빌린 캄보디아 거점 리딩방 조직원 54명을 붙잡았습니다. 피해 규모는 약 190억 원이었고, 금감원은 경찰과 손잡고 대규모 해외 리딩방 조직을 잡아낸 첫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상하다고 느낀 그날 알리는 편이 낫습니다.
HANYLINE 자세히 보기 · 주식리딩방 사기, 상담 전에 챙길 것 알아보기
처음 소액을 돌려주어 믿게 만든 뒤 큰 금액을 넣게 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파인에서 업체를 조회하고, 개인 계좌로 입금하게 했다면 추가 입금을 멈추십시오.
HANYLINE 사기 소액수익 추가입금 피해라면, 화면을 캡처하거나 대화 내보내기로 저장해 두면 신고 자료로 낼 수 있습니다. 날짜와 시간이 보이게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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